금산을지병원이 최근 증축 공사를 마치고 보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금산을지병원은 이번 증축 공사로 기존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에 2개층(609.72㎡)을 증축, 추가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금산을지병원은 기존 142병상에서 225병상으로 83병상이 늘어났으며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을 확보했다.
병원은 지난 16일 박영하 을지재단 회장, 전증희 범석장학재단 이사장, 박준영 을지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환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증축 준공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