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올 에이즈 하루 2.1명꼴 발견 575명
[ 2007년 10월 18일 05시 14분 ]
에이즈 감염자가 하루 평균 2.1명꼴로 발생하고 있다. 올해 1~9월 신규 감염인이 575명으로 나타난 것.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올해 1~9월 신규에이즈 감염인이 575명이고 누적 감염인수는 총 5155명으로 이 중 938명이 사망해 현재 4217명이 생존해 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신규에이즈 감염자 575명 중 남성은 537명(93.4%), 여성은 38명(6.6%)로 남녀성비는 14:1이다. 경로가 밝혀진 354명은 모두 성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에이즈 감염인은 572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0.5% 증가한 것.
또 누적감염인 5155명 중 남성은 4698명(91.1%), 여성은 457명(8.9%)로 남녀 성비는 10:1로 나타났다. 더불어 감염경로가 밝혀진 4401명 중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 차지하는 비율은 4347명(98.8%)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에이즈예방을 위해 ‘조기검진과 에이즈 바로 알기’라는 모토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익명검사 활성화를 위해 익명검사절차와 검사전후의 상담 내용을 수록한 ‘HIV 익명검사 가이드라인’을 보건소 등 관련기관에 배포했고 8개가 운영 중인 ‘에이즈 검진상담소’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에이즈감염인 편견과 차별해소를 위해 실시해 왔던 홍보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6~8월에 에이즈 바로 알기 퀴즈풀이, 감염인을 위한 ‘희망의 꽃 모으기’, ‘희망의 덧글 달기’로 구성된 온라인 캠페인 ‘Head to Heart'을 진행했으며 콘돔무료배포와 제3회 에이즈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도 실시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