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정심서 손잡는 '의협과 병협' 그러나…
[ 2007년 10월 19일 22시 07분 ]
유형별 분류안을 놓고 등을 돌렸던 의협과 병협이 공단과의 수가 협상에서 실패하자 다시 손을 잡았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수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과 병협은 19일, 건정심으로 넘어간 수가 논의에 대한 기본 원칙(총론)을 함께 하기로 했다.
급여비 총액을 정한 뒤 각 단체별로 협상을 벌이는 계약 방식은 문제가 있고 의료서비스 질을 고려할 때 정부가 제시할 것으로 보이는 2.0%선 인상률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핵심.
양측 관계자들은 모두 “공단과의 수가 협상은 지나치게 일방적이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기간 내에 공단과 합의하지 못한 점에 대한 명분을 내세우는 동시에 건정심에서 보다 높은 수가를 받아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이미 타 단체들이 협상을 끝마친 상황이어서 이같은 카드가 제대로 어필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한 건정심 관계자는 “나머지 단체들은 같은 상황에서 협상을 했다”면서 “결국 모든 계약을 다시 해야 한다는 주장인데 현실화되긴 어려울 것”이라고 예견했다.
더구나 만약 건정심 위원들에게 의협과 병협의 행동이 집단 이기주의로 인식되면 효과보다는 부작용으로 적용 될 소지도 있다.
이 관계자는 “의원과 병원을 분리하는 것을 두고 서로 싸우더니 위기에 처했다고 다시 화해하는 액션을 취하는 것은 좋은 이미지가 아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유형별 계약을 주장한 것은 의료계다. 이익을 위해 저울질하기 보다는 주장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위원들을 설득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