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은 졸속 '공감대'
[ 2007년 10월 21일 22시 10분 ]
최근 국감에서 국회 보건복지위 대통합민주신당 장복심 의원이 지난 9월 17일부터 실시 중인 국립의료원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이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한 것에 대해 의료계는 시범사업 졸속은 이미 대세였다는 입장을 보였다.
21일 의료계 관계자는 "성분명처방은 의료계 현실과 동떨어진 태생의 한계로 당연히 졸속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며 "이에 의료계뿐 아니라 국회도 이번 사업을 졸속으로 인정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당초 국립의료원 강재규 원장이 시범사업 실시 전부터 이번사업을 최소한 제한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혀 의료계는 이미 요식행위와 같은 졸속으로 실시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며 "일단 국회가 시범사업을 졸속이라고 평한 것에 대해서는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즉,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이 졸속으로 시행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의료계와 국회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이에 대해 의료계 관계자는 "의료계와 국회가 졸속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상호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며 "의료계는 시범사업 자체 철폐를 요구하는 것이지만 장복심 의원은 졸속으로 진행하지 말고 더욱 제대로 실시하라는 의미다"고 설명했다.
지난 국감에서 장 의원은 시범사업을 두고 복지부와 국립의료원이 시행의지가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복지부는 국립의료원에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모든 것을 위임하고 결과 보고만 받겠다는 입장이고, 국립의료원은 시범사업을 주관하고 있지만 복지부 결정에 눈치를 봐야 한다는 점에서 강력한 사업 진행을 기대할 수 없다.
또한 의료계는 복지부의 잘못된 정책 집행에 국립의료원이 방패막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인정하는 분위기다.
의료계 관계자는 "대통령 공약사항인 만큼 복지부가 정책을 수행해야만 했고 이를 뒷받침하기에는 국립의료원이 제격이었을 것이다"며 "복지부가 시범사업 진행 권한을 국립의료원에 일임, 의료계 비난을 분산시키려는 의도가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정책 과오의 책임을 분산시키려고 하는 복지부의 모양새가 보기에 좋지 않다"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장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