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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의학전문대학원 경쟁률 강원대 최고
[ 2007년 10월 22일 03시 58분 ]
12개 의학전문대학원 정시모집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22일 오전 11시 현재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강원대는 일반전형 모집인원이 42명에 지원자 291명으로 6.93:1을 보였다.

이어 47명 일반전형 모집인원에 232명의 지원자가 몰린 경상대가 4.94:1로 강원대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충북대는 16명 일반전형 모집에 69명이 지원한 4.31:1을 보였다.

다음으로 전북대는 모집인원 73명에 226명이 지원해 3.10:1, 건국대는 모집인원 20명에 60명이 도전해서 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북대는 일반전형 모집 60명에 158명의 지원자가 몰려 2.59:1을 나타냈고 경희대는 모집 67명, 지원 159명으로 2.37: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부산대는 2.3: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포천중문의대는 20명 모집에 48명이 지원했다.

또 이화여대는 총 50명 모집에 112명이 지원해서 2.24:1, 가천의대 1.90:1, 제주대는 0.83: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경상대 의전원은 19일 모집을 마감한 상태고 나머지 11개 의전원은 22일~24일까지 서류를 접수한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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