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개원가 PACS 시장성 밝다"
[ 2007년 10월 22일 22시 20분 ]
의료영상정보솔루션 전문기업 인피니트가 지난해부터 개별적 의료체계를 기관 또는 지역 중심으로 개편을 위해 새 사업영역을 개척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각 병원간 공유를 의미하며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s System)의 네트워킹을 통해서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 초 김정민 팀장
[사진]
을 중심으로 꾸려진 ‘e-헬스팀’은 2명의 사원에서 출발, 현재 9명의 팀원을 갖췄다.
김정민 팀장은 22일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이 분야는 큰 이익 및 성과를 내기 보다는 어느 업체든 혹은 기관에서 필히 담당해야 할 영역”이라며 “국내 PACS시장의 75%를 점유하고 있는 선도업체로서의 사명감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김 팀장은 국내 PACS 시장의 전망에 대해 “아직 시장성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대형병원에서의 PACS는 이미 98%이상 갖춰졌으며 중·소형병원도 50% 이상 구축을 완료했지만 아직 의원급에서의 PACS 사용은 미비하기 때문이다.
김 팀장은 “몇 년 전만해도 수많은 PACS업체들이 난립했지만 현재는 극소수만 남았다”며 “이는 서비스의 연속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제 의료기관에서의 PACS도 점차 브랜드로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개원가 시장은 각 단위별 규모는 작지만 대상이 많기 때문에 인피니트를 비롯해 비트컴퓨터, 이수유비케어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개원가에서는 제품 차이는 커녕 PACS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
인피니트가 시장 선도를 위해 출시한 신개념 PACS 서비스인 ‘INFINITT BSP(Business Service Provider)는 현재 정형외과 등 개원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서울, 경기, 경남지역 6개 의원에 설치작업을 진행 중에 있는 등 정형외과 의원을 중심으로 BSP 공급계약이 잇따라 체결, 현재 12곳에 서비스되고 있다.
김 팀장은 “이같은 성과는 올 7월부터 영업을 개시한 것 치곤 나쁘지 않은 실적”이라며 “현재 문의 및 계약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인피니트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히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근 인피니트는 IBM과의 제휴를 통해 IT장비·인프라를 임대하고 사용량에 따라 과금하는 온디맨드 서비스를 활용중이다. 소규모 의료기관에게 IT인프라 초기도입비용의 부담 및 관리 어려움 없이 저렴한 사용료만으로 인피니트 BSP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장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팀장은 “이 서비스가 확산되면 1차 의료기관과 2,3차 병원과의 의료영상 교류가 활발해지는 동시에 의료기관간의 PACS 네트워크가 형성돼 상호간 협진 및 원격판독도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