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이명박 후보 시장 재직시 땅투기"-"건보료 미납"
[ 2007년 10월 25일 03시 20분 ]
이명박 후보가 서울시장 재직시 부동산 임대업을 불법으로 겸직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늘(25일) 보건복지위 양승조 의원(대통합민주신당)은 건보공단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명박 후보가 2002년 7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서울시장 공직을 맡고 있으면서 부동산 임대회사(대명기업)를 설립, 영리를 추구했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서울시장은 신분이 정무직 지방공무원인데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다른 회사의 직원이나 대표이사가 될 수 없다”며 “현행 지방공무원법 제56조에 따르면 공무원은 공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의원은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면서 기업을 만들어 영리를 추구하면서 재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며 “이는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것으로 이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는다면 국가적 재앙이 올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의 건보료 납부결과를 보면 대명통상과 대명기업 운영 당시, 상시 근무 근로자가 10여명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기업이 상당한 규모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양 의원은 “대명기업과 대명통상이 국세청에 신고한 임대소득을 보면 대명기업이 1998년, 1999년 각각 1500여만원의 적자를 2000년에 3600만원의 적자를 낸 것과 대명통상의 1998년 1200여만원의 적자 등과 임대소득을 시중 임대료보다 축소 신고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복심 의원(대통합민주신당) 역시 이 후보의 건보료 절감에 대해 지적했다.
장 의원에 따르면 대명기업과 대명통상 이외에도 ‘부동산임대이명박’이라는 임대회사를 운영했는데 이 회사가 3년 4개월 동안 건보료를 미납했다는 것이다.
장 의원은 “건강보험이 5인미만 사업장에 대한 의무적용을 한 시점이 2001년 7월 1일인데 ‘부동산임대 이명박’은 2004년 10월에야 공단에 뒤늦게 신고를 해 결과적으로 3년 4개월 동안 보험료 3054만원 정도를 미납했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에 의하면 당시 175억원 대의 재력가였던 이 후보가 자신의 빌딩인 강남구 서초동 영포빌딩에 임대관리회사 대명기업을 차리고 대표자격으로 있으면서 직장의료보험에 가입했는데 98년 13만 5000원, 99년 32만 4000원, 2000년 24만 960원, 2001년 2만 1795원, 2002년 2만 7527원의 보험료를 납부했다.
장 의원은 “국민연금은 최고 등급인 45등급, 345만원으로 소득을 신고하고 연금보험료를 납부했다”며 “이는 고무줄 소득신고의 전형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후보는 지난 복지부 국정감사에서도 겸직이 금지된 3개 사업장에서 3000여만원의 건보료를 탈루하고 9억여원의 세금을 포탈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