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제일병원(원장 목정은)은 지난 24일 2007년도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임상질지표 TF팀을 포함, 총 35개 252명이 참여했다.
병원 측은 2차례의 중간평가와 분임 화합, 팀원 이해도, 품의서 평가 등을 진행해 8개 팀을 엄선, 최종 구연발표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수술 전 환자교육 영상물 제작’팀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당일 전화접수를 통한 대기시간 감소’, ‘분만실 손씻기 수행도 증진 활동’ 팀이 공동 수상했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임웅철 진료부원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팀 수는 물론 질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 “고객만족을 위한 직원들의 열정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제일병원은 QI 경진대회와 함께 QI 사후관리 발표회를 별도로 마련, QI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