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불공정 거래 반성-의료계 협조 절실"
[ 2007년 10월 25일 21시 57분 ]
제약업계가 이번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약사 징계를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국제약협회는 25일 발표한 공식 입장을 통해 “공정위의 제약사 징계를 과당 경쟁으로 인한 과도한 마케팅과 불공정 거래행위를 반성하는 계기로 삼고 공정거래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TA 협정문에도 명시돼 있는 투명성 뿐만 아니라 시대흐름과 사회 분위기에 따라 협회 자체적으로 공정거래 확립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것.
이를 위해 협회는 지난 5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이후 ▲병원 발전기금 기부행위 ▲과도하고 불공정한 국내외 학회지원 ▲의약관련단체의 행사 직접 후원 등을 금지키로 결의한 바 있다.
또한 제약협회는 “현재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한 약제비 절감정책, 생동성시험 조작 파문으로 의약품 신뢰도 저하, 한미 FTA 체결에 따른 제약산업의 위축 등 제약산업이 위기에 처해있다”며 정부에 선처를 요구했다.
협회는 “제도개선을 목적으로 의약품의 거래실태를 파악하고 정당한 판촉·학술지원 행위와 불공정 거래행위를 구체적으로 구분하는 등 처벌보다는 제도 개선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기회에 강력한 행정력 발동으로 공정거래 관행이 확립돼야 한다는 게 협회의 입장이다.
관련 당국, 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협의회 중심으로 현실적 규정을 마련하고 불공정 거래시 양벌규정으로 공정거래 관행이 확립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협회는 제약산업 공정거래 관행 확립을 위해 의료계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협회는 “병·의원 및 학회 등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투명한 의약품 유통관행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의료계 등의 기존 의약품 거래 관행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할 때다”고 역설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