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J&J 코디스, 스텐트용 '풍선 카테터' 출시
[ 2007년 10월 30일 08시 52분 ]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코디스 사업부는 스텐트 시술 전에 사용하는 FIRE STAR™와 스텐트 시술 후 사용하는 DURA STAR™ 를 동시에 출시한다.

중재시술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획기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코디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두 제품은 지난 8월 미국 식품의약국의 승인을 받아 전세계 판매를 시작한 풍선 카테터다.

특히 이달 21일부터 6일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TCT(Transcatheter Cardiovascular Therapeutics) 국제학회 화상 시술에서도 수 차례 환자에게 사용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관상동맥에 스텐트 시술을 하기 전에 좁거나 막힌 부위를 개방하기 위해 사용되는 FIRE STAR™ 는 타사 제품에 비해 프로파일이 현저하게 낮은 것이 특징.

프로파일이 낮을수록 심한 굴곡 병변이나 석회화가 진행된 병변을 쉽게 관통하므로, 시술이 용이해지고 성공률이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고도로 협착 된 병변이나 분기점 병변을 치료할 때도 사용하기 매우 적합하다.

함께 출시되는 DURA STAR™ 풍선 카테터는 관상동맥에 스텐트를 삽입한 후 사용하며, 스텐트를 혈관 벽에 밀착시킴으로써 불필요한 부작용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고기압 풍선 카테터다.

코디스의 임상연구 및 의무담당 이사 데이빗 칸자리 의학박사는 “FIRE STAR™ 와 DURA STAR™ 풍선 카테터의 출시는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심혈관 중재 시술자를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코디스의 약속에 따른 것”이라고 자평했다.

그는 “내년 한국시장에 REGATTA™ 관상동맥 시술 와이어도 출시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