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檢, 리베이트 조사 의료계로 불똥튀나
[ 2007년 11월 01일 06시 10분 ]
10개 제약사가 공정위로부터 2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데 이어 결국 불똥이 리베이트를 받은 의료계로 튈 전망이다. 공정위가 검찰에 조사를 의뢰함에 따라 검찰 조사 과정에서 의료계로의 수사 확대가 불가피하기 때문.
1일 공정위 김병배 부위원장은 “검찰이 요구할 경우 제약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병원의 명단 등 추가 자료에 대해서는 최대한 협조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로써 검찰의 수사 방향에 따라 리베이트를 받은 병원에 대해 수사는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공정위 역시 병원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공정위는 검찰의 추가 조사를 통해 제약사-의료기관 간의 리베이트 제공행위가 보다 명확하게 가려지기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김병배 부위원장은 "공정위에 강제 조사권이 없어 조사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검찰에서는 고발된 제약사에 대한 조사가 철저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에 적발된 제약사들이 국세청에 적발 내용이 통보됨에 따라 탈세 여부에 대한 국세청 감사가 별도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에 따르면 제약사가 불법적으로 마련한 비자금을 통해 리베이트 자금을 조성했다는 단서가 확보됐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공정위는 처방전 공개 등 개인정보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건강보험공단에 통보할 계획이다.
김병배 부위원장은 “적발된 제약사들의 행위는 공정거래법위반 차원을 넘어서 사회적으로 만연돼 있는 관행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관련 기관들의 추가 조사로 근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