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과대학 성모자애병원은 최근 두 차례에 걸쳐 건강증진센터 확장 이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임상과장, 부서장,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는 건강증진센터 소장,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증진센터의 특징과 검진 프로그램 설명, 최첨단 암 진단 장비인 PET – CT에 대한 교육을 진행됐다.
건강증진센터 소장 김영하 교수는 "52년 의료 전통에 최첨단 장비와 시설을 갖춘 건강증진센터를 확장, 이전하게 됐다"며 "건강증진센터 확장으로 미리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앞장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