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충주도 함께" 전국구 도약 가속 건대병원
[ 2007년 11월 02일 03시 12분 ]
“건국대충주병원의 위상은 하루 내원 환자만 600~700명에 달해 지역 내에서는 독보적이라고 판단한다. 그러나 외부로 유출되는 환자들이 상당수여서 병원에 대한 낡은 이미지를 탈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그 동안 낙후된 시설로 고민에 빠져있던 충주병원이 총130억원을 투자한 신관 증축을 완료, 2005년 개원 이래 순항 중인 서울병원과 함께 전국구 병원 진입을 위한 구도를 형성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신관 증축 배경과 관련, 건국대충주병원 정두용 원장은 “수술을 진단받은 환자들이 바로 짐을 싸고 서울로 향한다. 특히 환자들에게 서울 건국대병원을 추천해도 다른 병원으로 발길을 옮기는 일이 빈번해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호소한 바 있다.
건국대 김경희 이사장이 최근 신관 준공식에서 “기존의 충주병원은 공간이 협소하고 필요한 시설들이 부족해 의료복지의 기능과 대학병원의 역할을 다하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위기의식을 드러낸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재 건국대충주병원은 신관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23개 진료과를 운영, 총434병상에 달하는 지역 내 최대 규모의 병원으로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지하1층, 지상7층으로 지어진 신관 건물은 1층 응급의료센터와 2층 외래, 3층 수술실, 신생아실, 5층 중환자실, 6·7층 병동과 옥상 층의 진단검사의학과와 임상실험실로 이뤄져 있다.
건국대병원 관계자는 “신관 증축은 응급의료센터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한 것”이라면서 “매년 수차례 연수 교육을 통해 지역 병원과 활발한 교류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서울병원과의 유기적인 관계 개선을 위한 제도 마련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 건국대병원과는 공동으로 인턴을 모집하고 있는 상황. 향후 순환근무 등의 형태를 통해 의료진의 활발한 인적 교류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경험과 교육의 장으로서 충주병원이 활용되고 있다는 의미.
건국대병원 관계자는 “충주병원에서 서울병원으로 이동하는 환자들을 배려해 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하며 건국대병원으로만 가면 ‘다 되더라’ 는 형태로 인지도가 향상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충주병원은 이외에도 충주 시청과 연계해 고령 인구들을 위한 치매 사업, 정신보건 센터 운영 등도 모색하고 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