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포치료제' 국내 특허출원 급증
[ 2007년 11월 04일 09시 30분 ]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3일 세포치료제와 관련된 국내 특허출원이 2002년 3건의 출원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총 96건이 출원됐다고 밝혔다. 이는 연평균 90% 씩 급증한 것으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것.

치료대상 질환별 세포치료제 출원은 암을 타깃으로 한 세포치료제에 관한 것이 제일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세포의 출처에 따라 분류해 보면 60건이 골수, 제대혈, 태반, 지방 조직 등에서 유래한 성체줄기세포치료제에 관한 것이고, 30건이 수지상세포 등을 포함한 체세포치료제에 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적별 출원 분포를 살펴보면 내국인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상황을 반영하듯 73%로 가장 높았고 그 뒤로는 미국이 13%, 일본이 10% 순이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7개 품목의 세포치료제가 허가돼 있고, 13개 품목이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거나 완료단계에 있으며, 개발 중인 제품은 29개 품목에 달한다.

세포치료제의 세계시장규모는 2010년에 약 495억달러, 2015년에는 약 865억달러 정도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가운데 신경질환 세포치료 분야는 2010년에 101억달러, 2015년에는 218억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암 관련 세포치료분야도 2015년에는 8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