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 근무년수 기껏 1년?…인력난 '심각'
[ 2007년 11월 06일 21시 44분 ]
전문의 근속년수가 불과 1년? 서울시내 시립병원들의 의사 인력난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보건복지위원회 우재영 의원(한나라당)이 최근 서울의료원과 시립동부병원, 시립북부노인병원의 직종별 인력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립북부노인병원의 경우 전문의 근속년수가 1년으로 확인됐다.
1년도 안돼 전문의가 타 병원으로 이직하거나 혹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둔다는 말이다. 실제 이들의 근속년수는 채 100일 미만으로 알려졌다.
북부노인병원의 직종별 이직률을 보면 전문의의 경우 16.7%로 100명 중 17명이 1년안에 병원을 그만둔다.
반면 간호사의 경우 1.5%에 불과했으며 약사 등 다른 직종은 이직이 없었다.
서울의료원 같은 경우 형편은 북부노인병원보다 낫지만 근속년수가 6.4년 밖에 안돼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서울의료원 전문의 이직률은 18%였으며 간호사는 5.9%로 나타났다.
시립동부병원도 전문의 평균 근속년수가 2~3년으로 전문의 이직률은 23.1%였으며 간호사의 경우 17.2%로 조사됐다.
시립병원이 이처럼 이직률이 높은 것은 민간병원과 비교해 턱 없이 낮은 인건비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실제 전문의 연봉이 8천에 달하지만 각 종 세금 등을 제하면 일반 민간병원과 비슷한 업무량에 비해 임금이 부족한 것이 현실. 특히 이런 현상은 젊은 층에서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의료기관 역할 수행 차질…"현실성 있는 인건비 시급"
이에 따라 공공의료를 실현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직률이 심한 만큼 진료의 연속성이 떨어져 환자 치료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시립병원 민원 중에는 담당 의사가 휴가 중이라는 이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가 3일 후에 다시 오라는 답변을 받았다며 불만을 토로한 적이 있다.
이에 시립병원 관계자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시립병원 한 관계자는 “수준 높은 의사를 채용하고 의료진의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선 현실성 있는 인건비가 책정돼야 하며 또 인센티브제도가 수반돼 의료진의 이탈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