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ADHD 오남용 의혹 발표는 통계자료 왜곡"
[ 2007년 11월 06일 09시 00분 ]
정신과 의사들이 지난 1일 국감에서 주의력결핍과잉장애(ADHD) 치료제의 오남용 가능성을 주장한 장복심 의원에게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정정 보도를 요구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대한소아청소년정신과의사회·대한소청소년정신의학회·대한신경정신과의사회 등은 6일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강변했다.
이들 단체는 “4년 동안 환자수가 3.3배 증가한 반면 치료제 사용량은 21나 늘었다고 장 의원이 배포한 보도자료는 통계자료를 왜곡한 것으로 정정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4년간 청구액이 21배 증가한 것은 약물 오남용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신약출시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주된 치료제가 2002년 당시에는 단기 지속형으로 193원이었지만 최근에는 장기 지속형 신약으로 바뀌면서 627원~1625원으로 올랐다는 것. 즉 약 1정당 3~9배까지 가격이 급증했기 때문에 보험청구비용도 상승할 수밖에 없었다는 설명이다.
단체는 “약값 상승 요인을 대비해 치료제 사용량을 따져보면 지난 4년간 21배가 아닌 3.07배 증가한 것에 불과하다”고 강변했다.
이들은 또 환자 중 10대 비중이 48% 증가했으며 이는 시험을 준비하는 시기를 틈타 오남용 됐을 것이라는 장 의원의 주장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단체는 “미국도 10대에 대한 처방이 47.6%로 가장 많고 성인은 22.5%에 불과하다”면서 “장 의원의 무지에서 비롯된 논리”라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단체들은 장복심 의원의 반성과 공식 사과를 요청했다.
단체는 “억지 주장으로 정신의학전문가들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방해해서는 안된다”며 “치료가 필요한 ADHD 환아들과 보호자들을 희생자로 오도한 주장을 철회하라”고 피력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