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병협, 시간 흐를수록 수가협상 암운
[ 2007년 11월 13일 21시 47분 ]
지난 10월 26일부터 매주 2회씩 열렸던 의·병협의 내년 수가협상이 결국 타결을 보지 못하고 건정심으로 넘어가게 됐다. 의협은 건정심 역시 결코 희망적이지 못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협 관계자는 “수가협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공급자는 불공정한 제도하에서 민주적인 협상을 진행할 수가 없었다”며 “건정심으로 넘어가서도 제도 자체의 문제점으로 인해 공급자가 원하는 수가가 책정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현 제도는 계약이라는 탈만 썼을 뿐이다”며 “제도개선소위 역시 본협상에 이은 연장선이었음에도 불구 가입자측은 이를 무시, 공단의 마지노선(의협 2.29%, 병협 1.45%)에서 각각 1%씩을 차감했는데 이는 협상의 기본 자세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당초 공단은 본협상에서 타결보지 못한 의협과 병협에게 패널티를 가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의협 관계자는 “가입차측의 1% 삭감은 여기서 기인됐을 수도 있다”며 “한 진영이 다른 진영에게 패널티를 가한다는 것은 협상의 기본원칙에서 어긋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건정심으로 가면 공급자가 불리하다는 전망은 공급자를 제외한 소위 관계자들을 통해서도 언급된 바 있다.
소위 관계자는 “건보재정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내년 수가를 올해보다 높게 인상할 수는 없다”며 “즉 2% 미만에서 의·병협의 수가는 책정돼야 하고 이 부분에서 가입자측도 동감을 했으며 건정심에 가서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공급자 입장에서는 공익의 중재안을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작금의 상황으로 봤을 때 낙관적이지 못하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계 한 관계자는 제도개선소위에서 가입자측이 제기했던 것보다 높은 수치가 건정심 회의에서 논의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본협상 과정을 통해 공단측이 제시했던 마지노선(의협 2.29%, 병협 1.45%)이 건정심 회의에서 다시 조율될 수도 있다”며 “협상이란게 본디 밀고 댕기는 것이 묘미라 가입자측이 제도개선소위에서 강한 입장을 표했으므로 건정심에서 다소 인상된 수치가 제시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