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는 최근 일본 다네기념안과병원과 협력병원 관계를 맺고 안과학 발전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사진]
두 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료, 수술, 의사수련 등에 협력하고 전문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구성원들의 상호 방문 연수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성주 원장 취임 이후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몽골, 싱가포르 등 범태평양 안과병원 네트워크 구축을 꾀하고 있는 김안과병원은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오르비타안과병원과 협력관계를 맺은 데 이어 이번에 일본 다네기념안과병원과도 협력병원 관계를 맺음으로써 이 사업이 한결 탄력을 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