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원장 유명철)이 15일 42곳의 협력 요양기관 대상으로 초청 협약식을 가졌다.
경희의료협력센터(KHRC)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협력 체결식에서 유명철 원장은 각 협력 요양기관 대표들에게 협력기관 인증패를 증정했다.
경희의료협력센터 소장 이형래 교수와 부소장 최천웅 교수는 특화된 센터와 진료과 및 의료협력센터 소개를 통해 동서신의학병원과 협력 요양기관간 상호 발전적 관계를 형성하고 활발한 교류를 이뤄갈 것을 약속했다.
이형래 교수는 “이번 협력 체결식을 통해 동서신의학병원은 진취적인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보다 성실이 이행하고, 성장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며 “의료협력센터(KHRC)는 병원과 협력 요양기관간의 상호 발전적으로 WIN-WIN할 수 있는 관계 도모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병원과 협력 요양기관들은 원만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환자들에게 제공할 것을 합의했다.
동서신의학병원은 지역적으로 인접한 강동구, 송파구, 광진구 등을 비롯해 강남구, 서초구 등 서울 지역과 경기도(남양주시, 용인시, 의정부시, 이천시, 구리시 등), 인천시, 대전시, 강원도 춘천시, 경남 진주시, 경북 안동시 등 전국 다양한 지역의 의료기관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