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후원기관과 함께 심장병을 앓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 10명을 국내로 초청, 무료로 심장병 수술을 시행했다.[사진]
이번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 무료수술은 지난 8월 길병원 심장병 무료검진팀이 베트남 현지에서 100명을 무료로 심장병 검진을 실시, 이중 중증인 10명을 선정해 이뤄졌다.
이태훈 병원자은 "돈이 없어 고통을 참고 있는 국내외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천의과대 길병원은 매년 베트남, 중국, 몽골, 캄보디아 등 해외의 심장병 어린이들을 치료하기 위한 현지 의료봉사와 초청 수술활동을 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