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양대병원, 지역 이비인후과와 협약
[ 2007년 11월 16일 03시 34분 ]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안유헌)은 최근 지역 이비인후과의원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환자 연계를 통한 의료서비스를 높인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15일 한양대병원과 지역 이비인후과는 청량리 소재 초이스이비인후과의원에서 ‘협력병원’체결식을 진행했다.[사진]

한양대병원 관계자는 “한양의대 동문들이 주축이 된 이번 체결식은 동문들과의 관계도 돈독히 하고 의원에서 환자치료를 요청했을 때 바로 3차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연계체계를 마련하게 된 계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를 통해 환자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원활히 할 수 있게 돼 지역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대문구 소재 소망이비인후과의원, 광진구 소재 장병일이비인후과의원, 경기도 안양 소재 본이비인후과의원 등 13개 이비인후과는 지역의원으로 체결돼 향후 기대감을 표명했다.

초이스이비인후과 최석주 원장은 “한양대병원과 협력병원간의 학술교류로 더욱 발전된 의술과 인술을 펼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모교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현재 초이스이비인후과의원은 첨단 의료기기를 도입해 ‘부비동 및 코골이 수술’, ‘후두 및 음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초이스 난청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양대병원 안유헌 원장은 “한양대병원은 협력병원에 대한 차별화 경영전략을 실시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 체결로 더욱 발전적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의료계 공동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