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내년이후 '4월 수가계약' 현실화 주목
[ 2007년 11월 18일 21시 59분 ]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6차례 열린 제도개선소위에서 4월 수가 계약제와 수가조정 방식 개선에 대해 공급자와 공익간의 의견 일치를 봤던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 내부자료에 따르면 공익측은 수가 및 보험료 인상시기를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한다.
즉, 정부 예산 반영시기를 고려해 조기 조정(4월 수가계약)해야 한다는 것.
4월 수가계약제의 경우는 지난 10월 23일 1차 건정심회의에서 의협에서 주장한 바 있다.
당시 의협 좌훈정 이사는 “의협은 4월 수가계약 제도를 건의했는데 복지부측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밝힌 적 있다.
또한 공익측은 수가 조정방식 개선방법과 관련해 물가, 소득상승률 등에 연동한 환산지수자동조정방안을 개발하자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당초 공급자측은 공단에서 제시한 총액 2%의 근거가 부족해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물가 및 임금상승률을 고려한 인상이 필요하다는 문제제기를 한 바 있다.
수가 조정방식 개선은 공급자측에서 지난 제도개선소위에서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는 사항인데 공익측이 이에 대해 공감을 했다는 것에 그 의의가 있을 것이다.
반면 공급자는 일부 제도개선 사항과 관련해 여전히 가입자측과 상호 날을 세우고 있는데 주요 골자는 진료비 지불체계 개편방안으로 ▲포괄수과제 전면 시행 ▲주치의제도 도입 ▲요양기관 계약제 ▲총액계약제 등이다.
이외에도 가입자측은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을 통한 부과기반 확대방안 강구 ▲ 차상위계층 건보 전환 반대 ▲법정 국고 지원기준 준수 방안 ▲기존병상수 비율 80% 수준 조정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가 조정방식 개선 및 진료비 지불체계 개편 등 제도개선에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는 올해 12월부터 제도개선소위를 통해 계속해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소위 관계자는 전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