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폐경학회는 11월 ‘한국 폐경 여성의 달’을 기념, 전국순회 건강강좌[사진]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오가논의 후원으로 ‘폐경 여성의 건강관리-폐경 후 건강한 삶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좌는 지난 5일 대전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등 5개 지역에서 실시됐다.
행사에서는 폐경학회 교수들이 ▲폐경 여성의 건강 : 폐경 여성은 호르몬요법이 필요한가 ▲폐경 여성의 두려움 : 골다공증은 왜 무서운가 등 2편의 강의를 진행했다.
학회는 이번 강좌에 참여한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폐경에 대한 인식 및 경험, 관리 행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