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는 최근 바이러스 호흡기 감염으로 인한 감기, 기관지염 등의 1차 치료제 '움카민액'[사진]을 발매했다.
회사에 따르면 움카민은 독일 슈바베의 수입 완제품으로 급·만성 감염증, 특히 기관지염, 부비강염, 편도염, 비인두염 등의 호흡기와 이비인후 부위의 감염증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움카민 제품은 남아프리카 펠라고니움 시도이데스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생약으로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로 병원균의 재생산을 막음으로 정균작용과 섬모의 배출능력을 향상시켜 담의 배출을 촉진하는데 효과가 있다.
회사 관계자는 "움카민액 출시로 호흡기 감염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며 "움카민은 독일에서 탁월한 효과와 임상 등으로 입증된 천연물 치료제로 연간 500억원 이상 처방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