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간호사 진출, 美서 英·호주·두바이로 확대
[ 2007년 11월 27일 22시 01분 ]
미국에 국한돼 있던 국내 간호사 취업이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으로 확대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두바이가 ‘블루오션’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27일 헬스케어 컨설팅 기업 보나케어코리아는 “미국에 국한돼 있던 간호사 정규 취업을 두바이를 비롯한 영국, 호주로 확대하게 됐다”면서 “국내 간호사의 해외 취업을 미국 외 지역으로 확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나케어코리아는 헬스케어로컴스(HCL)와 업무 협약을 맺고 취업된 간호사들이 근무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로드맵이다.
HCL은 영국 내 본사를 둔 기업으로 유럽, 호주, 뉴질랜드, 아랍에미리트(두바이) 소재의 주요 병원과 직접 계약을 통해 정규직 간호사 채용을 돕고 있다.
보나케어코리아 관계자는 “상당수 간호사들이 아직도 미국 등 해외 진출을 원하고 있는 등 열기는 식지 않았다”며 “새로운 기회와 경험을 쌓고자 하는 간호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어권 국가로 취업을 희망하는 간호사들은 자녀들의 교육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고 현 주소를 설명했다.
두바이가 블루오션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전망한 이 관계자는 “어학이나 경력 등으로 미국 진출에 다소 난관을 겪고 있는 간호사들이 토플이나 토익 등 어학시험을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문을 두드려봄직도 하다”고 언급했다.
두바이 간호사 취업의 경우 정규 간호대학 졸업장, 간호사 면허증, 병원 근무 경력 2년 이상만을 요구해 까다로운 공인된 영어 성적 제출 조건없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기 때문.
이들은 두바이 American Hospital의 취업을 목표로 하는데 이 병원은 세계최고의 의료진과 시설을 제공하는 병원을 목표로 설립, 진료시설과 의료진의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되는 두바이의 유명한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취업 허가가 나면 항공료 및 비자대금, 면허료, 수수료 등이 무료이며 고용 병원에서 숙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연봉은 초임 월 2000~2500달러 수준이다.
보나케어코리아는 이번 HCL과의 제휴 협정을 통해 향후 3~4년간 두바이 내 종합병원에 한국 간호사 인력 1000여명의 취업을 도울 계획이다.
보나케어 고길주 대표는 “두바이 등 신흥국가의 경우 미국식 모델을 따라가면서도 뛰어난 능력을 갖춘 국내 간호사들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결혼, 출산 등의 이유로 재취업이 어려웠던 유휴 인력들이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대한간호협회측에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점쳤다.
간호협회 국제팀 관계자는 “국내 간호사들이 사우디아라비아로 진출했던 것과 비슷한 케이스”라면서 “어학이나 경력에서 다소 핸디캡이 있었던 간호사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국이나 호주의 경우, 미국에 비해서는 급여가 상대적으로 차이가 나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간호사들이 적지 않아 앞으로 해외 진출에 눈을 돌리는 간호사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