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종합건강진단센터가 최근 운영위원회를 발족하고 한결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첫 발을 디뎠다.
운영위원회는 종합건강진단센터의 운영 및 활성화 등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효율적인 종합건강진단센터의 운영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의결하기 위해 출범했다.
윤건호 위원장(강남성모병원 진료부원장), 위원 12명, 간사 1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월 1회의 정기모임을 소집해 종합건강진단센터의 운영 활성화 전반에 관한 업무를 맡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건진항목 신설 및 개발에 관한 사항, 각종 업무 개선방안 등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강남성모병원 종합건강진단센터는 2004년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로부터 우수 종합건강진단센터로 인증받았으며, 2006년 7월 국내 건진센터로는 최초로 RFID 시스템을 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