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원장 안유헌)은 지난 27일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한 성민교회에서 ‘고혈압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무료공개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제7회 고혈압 주간(2007.11.26~2007.12.01)을 맞아 ‘모든 시민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콜레스테롤 및 혈당검사를 무료로 실시, ‘고혈압의 예방 및 치료’, ‘고혈압 환자들의 식사요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심장내과 이방헌 교수는 “평소 정상혈압을 유지하면서 식사습관, 운동, 금연, 절주 등과 같은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고혈압 환자의 합병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