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로봇수술 열풍에 보라매병원도 가세
[ 2007년 11월 29일 21시 45분 ]
지난 2005년 7월 세브란스병원이 다빈치를 이용한 로봇 수술을 선보인 이래 주요 대형병원들이 연이어 다빈치 도입 의사를 밝히면서 최근 국내 병원계에 로봇수술 열풍이 지나간 바 있다.
여기에 서울대병원에서 위탁 운영 중인 서울특별시립 보라매병원이 다빈치 도입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서울시 한 관계자는 "시립 보라매병원이 새 병동을 건축하면서 다빈치를 도입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보라매병원은 지난 2003년부터 총사업비 1402억 6000만원을 투입, 동작구 신대방동에 460병상 규모의 새병동을 건축한다.
2008년 3월 준공을 계획으로 2008년 6월 개원 예정인 새병동에는 23억 5000만원이 들어간 다빈치로봇보조복강경수술시스템이 마련된다.
영동세브란스와 서울아산, 한림대, 고대안암 등 서울의 주요 대형병원들이 다빈치를 도입하면서 경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등 지방 대학병원들 역시 이런 기류에 합류해 다빈치 도입 의사를 속속 밝히면서 보라매병원 역시 다빈치 확보에 나선 것.
서울시 관계자는 "보라매병원이 2007년 예산에서 다빈치 도입을 확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
보라매병원의 이번 다빈치 도입은 시립병원으로서는 처음이며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는 장비 구입도 이례적이다.
이에 따라 보라매병원이 기존 시립병원 이미지를 벗고 최신 의료기술을 지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서울시는 일반 시민과 저소득계층의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야 될 시립병원에 고가의 첨단장비인 다빈치를 도입해야 되는지 의문을 표시했다.
다빈치를 이용한 수술이 비급여일뿐만 아니라 비용 부담이 큰 첨단의료장비를 시립병원에서 구입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