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중외제약도 발기부전치료제 개발 박차
[ 2007년 11월 30일 02시 21분 ]
중외제약이 자이데나(동아), 엠빅스(SK)에 이은 3번째 국산 발기부전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중외제약은 발기부전치료제인 아바나필에 대한 2상 임상시험을 식약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일본 타나베사와 발기부전치료제 아바나필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에 대한 반독점 개발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후 서울아산병원에서 실시된 1상 임상시험을 완료한 것.

회사에 따르면 아바나필은 새로운 PDE-5 억제제 계열의 약물로 투약 30분 안에 발기가 나타난 후 빠르게 체외로 방출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발기에 관여하는 효소인 PDE-5 효소에 대한 선택성이 높아 같은 PDE-5 억제제지만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과는 차별화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당뇨나 심혈관 질환을 합병증으로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발기부전 환자들이 다른 약물과 동시에 투여해도 약물 상호작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외제약은 “이번 임상2상 시험은 내년 1월부터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부산대병원 등 총 8개 시험기관에서 16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3상 임상까지 완료 후 2010년 제품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