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문을 여는 국내 최초의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한전원)이 08학번 첫 신입생을 발표했다.
합격자 성별을 보면, 여성이 29명 남성이 21명이었고 출신대학은 서울대가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부산대 6명, 고려대 5명, 경희대 4명 등이었다.
또 최고령 합격자는 40세였으며 최연소자는 22세로 나타났다. 전문대학원인 만큼 대학졸업자가 39명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0월 첫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 부산대 한전원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자기추천형)으로 전형이 진행됐는데, 일반전형 경쟁률은 3.71:1, 특별전형은 3.47:1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