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섹스 안에 숨겨진 칼로리 엿보기
[ 2007년 12월 04일 06시 02분 ]
섹스를 하는 이유는 뭘까? 최근 미국 오스틴 대학교 심리학과의 데이비드 버스 박사가 학생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모두 237가지 이유가 나왔다.

그 가운데 상위를 차지한 응답 항목이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서’이다. 인체가 움직이기만 해도 열량이 소모된다. 심지어 자는 동안에도 내장 근육과 호흡기관 등이 움직이므로 열량이 소모된다. 음식을 소화시키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열량이 소모된다.

그렇다면 섹스는 어떨까? 섹스는 그 어떤 운동보다 칼로리 소모가 많다. 일반적으로 10분간 섹스를 했을 때 소모되는 열량은 90㎉로 등산(35㎉)이나 에어로빅(45㎉)보다 2~3배 열량 소모가 많으며, 테니스(71㎉)보다도 많다. 운동효과는 조깅(88㎉)이나 농구(90㎉)와 비슷하다. 섹스는 100m를 전력 질주할 때와 비슷한 운동 효과가 있어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이처럼 섹스는 그 자체 만으로도 높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하지만 칼로리 소모 이외에 식욕을 억제시켜주기도 한다. 쾌감에 반응하는 뇌 부위가 섭식 중추와 겹쳐 있어, 성욕이 만족되면 불필요한 식욕이 억제되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헬스조선 제공]
배지영 헬스조선 기자 baejy@chosun.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