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약물방출스텐트 문제 없다" 업체들 사활
[ 2007년 12월 05일 03시 00분 ]
메드트로닉, J&J 등 국내 스텐트 취급 업체들이 사활을 걸고 약물방출스텐트의 임상적 안전성 및 유효성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물방출스텐트의 안정성에 대한 전 세계적 논란으로 매출에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 따른 것.
아울러 국내에서는 약물방출스텐트의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재평가를 반영, 지난 9월부터 상한 금액을 최고 20%까지 낮추는 치료재료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연간 수백억 원에 달하는 손해를 업체가 떠안는 등 이중고에 시달려왔다.
업체들은 국제학회에서 발표된 세계적 석학들의 연구결과 발표를 토대로 제품의 장점을 부각시키기에 여념이 없으며 대응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상황이다.
메드트로닉은 지난달 엔데버(Endeavor) 약물방출스텐트가 자사의 일반 금속스텐트인 드라이버(Driver) 스텐트와 비교해 높은 안전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하버드 임상연구소 발표를 인용해 소개했다.
이에 앞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학회인 관상동맥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 (Angioplasty Summit-TCT Asia Pacific)에서 ‘약물방출스텐트는 그 위험성보다 이점이 훨씬 크며, 특히 메드트로닉의 엔데버(Endeavor) 약물방출스텐트는 지지력 등에서 탁월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의 스탠포드 대학 의료진 발표를 홍보하기도 했다.
한국존슨엔드존슨메디칼은 지난달 미국심장학회의 ‘사이퍼 시롤리무스 방출 심장동맥 스텐트가 심장동맥 질환 환자들에게 지속적인 임상적 이점을 제공 하고 있다’는 발표를 홍보에 인용했다.
이밖에 대한순환기학회 김종진 보험이사(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심혈관센터소장)는 지난 8월 ‘심평원 발표와 달리 약물방출스텐트는 처음 도입된 당시의 임상연구 결과와 현재까지 대부분 임상연구 결과들이 일관되게 기존 금속스텐트에 비해 현저히 낮은 재협착률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심평원은 약물방출스텐트가 지난 2003년 최초 건보 급여에 등재될 당시 시술 후 재협착률이 거의 없는 점 등을 인정해 일반금속스텐트 보다 상한금액을 30% 높게 결정했다.
최근 재협착률이 처음보다 높아진 점 등을 감안해 약물방출스텐트 가치를 재평가, 큰 손실을 입게 된 업체들의 이같은 노력이 얼마만큼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약물방출스텐트는 '03년 12월 첫 건보 급여 등재 후 사용량이 급증해 지난해에는 관상동맥용 스텐트 청구량의 93%를 차지했으며, 청구비용도 ▲374억원('04년) ▲549억원('05년) ▲1023억원('06년)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