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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홈페이지, 의료 분야 최고 선정
[ 2007년 12월 05일 02시 58분 ]
웹어워드 코리아(Web Award Korea)는 2007년 평가에서 공공·교육부문 의료서비스 분야 대상으로 연세의료원 홈페이지 'iseverance(제작사 뷔더)'를 선정했다.
웹어워드코리아는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대표 웹전문가 15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심사,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평가시상식이자 웹전문가 페스티벌 행사다.
최고평가위원으로 대학교수에는 한국과학기술원 산업디자인학과 이건표 교수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김진우 교수, 서울대시각디자인과 윤주현 교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 김현석 교수 등 10명이다.
웹어워드코리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의료서비스부문에서 연세의료원 iseverance 가 총점 570점(평가위원 총점 540점, 최고평가위원 평가총점 30점)으로 대상(1위)을 수상했다.
iseverance는 플래시 형식의 프로그램 운영과 24시간 예약서비스, 각종 검사결과 조회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정보전문사이트(제작사 퓨처인포넷)이 총점 400점(355, 45)으로 최우수상(2위)을 수상했고, 삼성서울병원(삼성서울병원, 총점 385점)·가톨릭의료원 웹진 '사랑나눔'(메가존, 315점)·명쾌한한의원(라임글로브, 210점)이 우수상(3위)을 받았다.
가톨릭의료원 웹진 '사랑나눔'은 우수상과 함께 인기상에서 선정됐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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