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약사, 변형 제네릭 개발에서 벗어나야"
[ 2007년 12월 05일 03시 13분 ]
국내제약사가 개량신약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서는 현재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변형 제네릭에서 벗어난 차별화된 개량신약을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5일 서울증권 이혜린 애널리스트는 '2008년 제약산업 전망 보고서’를 통해 “개량신약 개발의 초점은 기존 신약 대비 임상적 유용성의 개선 여부를 확보하는 방향에 맞춰져야 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개량신약에 대한 규정과 관련 정부는 미국에서 보장되고 있는 개량신약에 대한 다양한 규정들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시장에서는 기존 신약과 제네릭 허가와 별도로 개량신약을 허가하는 규정이 존재하는 데 이 규정에 따르면 개량신약에는 3년의 자료독점권이 부여되며 약가의 경우 신약의 80%에서 170% 수준까지 받을 수 있다.
실제로 국내에서는 특허에서 승소한 퍼스트 제네릭 업체에게 6개월의 독점판매권을 부여하는 규정이 적용될 예정이며 개량신약 허가 규정으로 통과된 의약품에 4년의 자료독점권을 부여하는 규정도 검토중이다.
하지만 국내제약사들이 개발하고 있는 개량신약이 단지 염을 변경한 변형 제네릭에 그치고 있다는 점이 향후 장애로 다가올 수 있다는 지적이다.
개량신약은 염 변경 외에도 약물을 체내에 투여하는 방식이 변경된 약물, 서방형 제제, 새로운 적응증의 추가 및 복합제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도 국내사들은 제네릭과 큰 차이가 없는 염 변경만으로 개량신약의 혜택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
이혜린 연구원은 “엄밀한 의미에서 개량신약은 기존 신약의 분자구조를 변형, 약효를 높이거나 부작용을 낮춘 신약을 의미하며 신약과 똑 같은 임상의 과정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결국 국내사들이 현재 개발중인 개량신약은 변형 제네릭에 불과하기 때문에 제네릭과 동일한 약가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개량신약이 제약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는 계획은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다는 게 이 연구원의 지적이다.
이혜린 연구원은 “임상적 유용성의 개선 여부가 없는 경우 제네릭과 동일하거나 퍼스트제네릭 수준의 약가를 보장받는 것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기존 신약과 비교시 임상적 유용성의 개선 여부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개량신약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