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삼성서울 '흉부외과 교수' 드라마 속으로
[ 2007년 12월 12일 03시 01분 ]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교수를 모델로 한 MBC 수목드라마 ‘뉴하트’가 오늘(12일) 9시55분 첫 방송을 탄다.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를 1년 넘게 밀착 취재한 작가가 드라마 주인공의 모델로 삼은 교수는 현재 흉부외과 과장을 맡고 있는 이영탁 교수.
[사진]
실제 이 교수의 성격이나 흉부외과 내 위치 등이 드라마에 고스란히 담겼다는 후문이다.
이 교수는 국내에서 관상동맥우회술을 가장 많이 시행하고 있는 교수 중 한명. 또한 병원 내에서 전공의들이 선정한 ‘가장 존경받는 교수’로 뽑히는 등 실제로 많은 후배 의사들의 역할 모델이 되고 있다. 호탕하고 서글서글한 성격도 유명(?)하다.
이런 이 교수의 모습이 드라마 속에서는 ‘최강국’이라는 인물로 재탄생했다. 자부심이 강하고 인맥이나 학연 등에 얽히기보다 의사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신임 흉부외과 과장이다. 드라마는 바로 그가 우여곡절을 거치며 흉부외과를 이끌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영탁 교수는 “드라마를 계기로 흉부외과 의사들의 삶과 고민이 진솔하게 전달됐으면 한다”며 “많은 의대생들이 (흉부외과를) 소위 3D라고 생각하기보다 의사의 사명감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흉부외과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수술 장면의 사실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교수들이 직접 시범을 보이거나 수술 장면을 지도하는 등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이 드라마는 올 초 방영된 외과 의사들의 이야기인 드라마 ‘하얀거탑’ 병원 세트장보다 규모가 훨씬 크고 규모가 정교해 보다 사실적인 흉부외과 이야기가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