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우리나라 건보급여율 61.3% 아닌 54.6%"
[ 2007년 12월 12일 21시 50분 ]
“정부가 건강보험 급여율(2006년 기준)을 61.3%라고 주장하는 데 이는 잘못된 것으로 2006년도 우리나라 건보 급여율은 54.6%(잠정치) 정도 수준이다.”
지난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주최한 ‘국민의료비와 건보재정’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심평원 정형선 심사평가 정보센터장(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이 이 같은 내용을 주장했다.
정형선 심사평가 정보센터장은 “급여율은 비급여 본인부담금 산출방식에 따라 달라지는데 2006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우리나라 급여율은 정부가 주장하는 61.3% 수준이라기보다는 54.6%(잠정치) 정도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 급여율 책정에 대해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며 “정부가 급여율을 단 시간에 높이겠다고는 하지만 계획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는 지난 ‘2005년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로드맵’을 통해 2006년 61.3%의 급여율을 2008년까지 7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형선 정보센터장은 GDP 대비 국민의료비 수준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 그에 따르면 GDP 대비 국민의료비 비율은 국민들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총체적 지불의사를 의미한다는 것.
그는 “작금의 낮은 국민의료비 지출수준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아직 의료서비스에 대한 지불의사가 다른 나라 국민에 비해 높지 않다는 것을 설명해주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OECD 주요국가와 상대적으로 비교했을 때 의료비 지출수준이 높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GDP 대비 국민의료비 비율인 높아지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우리 국민들도 의료서비스에 대한 지불의사가 높아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정형선 센터장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GDP 대비 국민의료비가 6.4%(2006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정형선 정보센터장은 우리나라 국민의 의료비 지출이 OECD 국가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적다고 언급했다.
그는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2만 2000달러인 것에 반해 의료비는 1318달러 정도에 불과하다”며 “이는 OECD 주요 국가 중에서도 매우 낮은 편에 속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기준으로 전체 의료비는 38조 6000억 원이다. 이중 보험자부담은 21조 1000억 원인데, 병원의 경우 12조 6000억 원(보험자부담 8조원), 의원은 7조 8000억 원(5조 4000억 원), 약국이 10조 5000억 원(5조 8000억 원)이었고, 기타가 7조 원(1조 7000억 원)에 이르렀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