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애보트 리덕틸 "오리지널 자존심 지킨다"
[ 2007년 12월 13일 22시 00분 ]
애보트의 비만치료제 리덕틸이 국내제약사 개량신약들의 극심한 견제에도 불구하고 마켓 리더 수성을 자신하고 있다.
당초 리덕틸은 드림파마의 푸링 등 향정의약품을 제외한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로슈의 제니칼을 제치고 여유로운 No.1 자리를 고수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한미약품을 비롯해 대웅, 종근당, 동아 등 강력한 영업력을 앞세운 대형제약사들의 시장 진입으로 입지는 급격히 좁아지는 듯 했다.
IMS 헬스 데이터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슬리머가 지난 3분기에 단숨에 리덕틸을 뛰어넘을 정도로 리덕틸을 강력하게 압박했다.
하지만 리덕틸은 지난해와 비슷한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페이스를 잃지 않고 있으며 회사에 따르면 처방량은 오히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 참조]
애보트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80여개국에서 2000만명 이상이 복용했으며 지금까지 심각한 부작용이 한 건도 없을 정도로 리덕틸은 효능 및 안전성을 검증받았다”고 말했다.
국내제약사들의 개량신약이 강력한 영업력을 무기로 단기간 동안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시부트라민 제제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라는 점에서 검증받은 리덕틸의 안전성을 넘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애보트는 리덕틸이 10년 이상 동안 100여건의 임상시험을 진행, 개량신약들이 갖지 못한 차별화된 임상 데이터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자신감의 이유로 들었다.
예를 들어 605명을 대상으로 한 스톰 임상결과에 따르면 2년 동안 리덕틸 복용한 환자들이 평균 10.2kg 감량 효과를 경험했을 정도로 장기간 동안 리덕틸이 감량된 체중을 유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리덕틸은 당뇨와 고혈압을 동반한 비만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도 체중 감량 효과가 증명됐으며 지난 2월 발표된 1만여명의 55세 이상 심혈관계 질환 고위험군 대상 환자에서도 체중감량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애보트는 탤런트 최윤영씨를 앞세운 ‘건강미인 거듭나기’ 캠페인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마케리더 역할도 톡톡히 한다는 방침이다.
캠페인의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된 최윤영씨는 최근 요가 클래스에 참석해 약 60명의 여성들을 직접 만나 비만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인 요가법을 설명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애보트 관계자는 “비만치료제의 마켓리더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량신약들이 모두 나름대로 우수한 효능을 갖고 있겠지만 리덕틸이 장기간 동안 다양한 임상을 토대로 입증받은 효능과 안전성마저 모방할 수는 없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