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일양약품 일라프라졸, 中 시판허가 획득
[ 2007년 12월 17일 02시 45분 ]
일양약품의 신약 일라프라졸
[사진]
이 그동안 연기돼 왔던 중국 시판허가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일양약품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이 중국 FDA 당국에서 신약허가를 획득하고 시판에 돌입한다.
지난 해 중국 내 의약품 리베이트 파문으로 허가업무가 모두 정지됐던 상황이 발생하면서 중국 FDA당국은 1년여의 기간을 통해 신약허가에 대한 약효 안정성과 유효성 심사를 더욱 엄격하게 강화시키는 정책을 펴왔다.
따라서 이번 신약 승인과 시판 허가는 일라프라졸의 약효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중국 항궤양치료제 시장은 매년 3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H2수용체 및 PPI 시장만도 연간 약 7000억 시장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런 중국 항궤양치료제 시장은 아스트라제네카의 넥시움과 TAP의 프레바시드가 양분하고 있는 상황으로 일라프라졸은 프레바시드 특허기간 만료 후 이를 대체할 약물로 평가받고 있다.
일양약품과 협약을 맺고 있는 TAP사는 2009년 특허가 만료되는 프레바시드를 대체하기 위해 일라프라졸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선정, 임상 2상을 3개월 가량 앞당겨 완료했으며 이번 중국 신약 승인으로 인해 준비중인 임상 3상과 미국 FDA 신약승인 및 발매에 이르기까지 진행속도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일라프라졸의 중국 라이센싱 체결사인 립존은 전세계 최초 출시에 맞춰 최신 합성공장 시설을 모두 완비하고 일라프라졸의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립존은 일라프라졸의 중국시판후 시장의 30%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정제(tablet) 이외에도 주사제 등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립존사는 기술사용료로 정제에 대한 매출액의 10% 로열티와 다양한 제형 출시에 대한 추가 로열티를 일양약품에 지급하는 조건으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 한바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일라프라졸이 더욱 까다롭고 엄격해진 중국의 신약승인 획득을 통해 약효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세계적인 신약 불모지인 한국에서 일라프라졸의 중국 최초 발매는 한국 제약사 역사의 새로운 획을 긋는 쾌거"라며 "향후 국내 제품 출시(2007.10 신약 허가신청 완료)와 TAP사의 전세계 제품 발매를 통한 로열티 수익으로 일양약품은 글로벌 제약사의 면모를 과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