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네트워크(대표 박인출)는 사보 ‘Ye Story'가 200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특별상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커뮤니케이션 대상에는 국가기관, 지자체, 기업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사보 및 전자사보, 방송, 해외홍보제작물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작품 총 700여개가 출품됐다.
사외보 부문 특별상을 받게 된 ‘Ye Story’는 자칫 딱딱하고 무거울 수 있는 병원 이미지를 탈피,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