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협, 사승언 전(前) 부회장 컴백 추진
[ 2007년 12월 28일 03시 04분 ]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지난 10월 사퇴한 사승언 전 상근부회장의 컴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무총장직을 신설하는 안도 검토 중이다.

의협 주수호 회장은 “사승언 전 부회장은 병원 정리가 되지 않아 물러났었다. 내년 3월까지 병원을 인수할 사람이 나타나면 협회로 돌아오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제 해결 기간을 뒀다는 것. 다만 의협은 이 기간까지도 병원 정리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으면 다른 인물을 기용한다는 방침이다.

주 회장은 “사승언 전 부회장이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른 조치지만 상근 부회장 자리를 너무 오래 비워둘 수도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협은 또 협회 사무총장직을 새로 만들기로 하고 현재 마땅한 사람을 찾고 있다.

주수호 회장은 “상근하면서 협회 내·외부 살림을 책임지고 살피는 인물이 필요하다. 물색 작업 중인데 아직 공개할 정도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주 회장은 또 공석으로 남아 있는 의료정책연구소장으로는 구체적인 인물을 정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대선에서 많은 일을 한 인사로 현재 외부활동이 많아 확답을 받지는 못한 상황”이라면서 “결론이 나면 공개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주 회장은 인사가 늦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일부 비판에 대해 “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다. 정치적으로 나서기 보다는 꼭 필요한 사람을 모셔오려다 보니 생긴 것”이라고 일축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