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료원은 지역 주민과 저소득층의 질병예방을 위해 ‘시민봉사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오는 21일~11월 28일까지 인천시 지역 주민 및 저소득층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65세이상 경로자 및 장애인 카드·의료급여카드 소지자는 우대한다.
오는 21일~25일에는 인천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고지혈증 검사를 실시하고 내달 11일~15일 70명을 대상으로 간염 검사를 실시한다.
3월에는 전립선비대증, 체지방, 간염 및 간암 검사를 진행하고 4월에는 골다공증, 유방암 검사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오는 11월까지 골관절염, 치매, 백내장, 간기능, 자궁경부암, 소아빈혈 등 다양한 검사항목이 있다.
검진 희망자는 당일 오전 신분증을 지참하고 의료원을 방문해 외래 창구에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cmc.or.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