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강성학)이 'PLAN 2011 동북수도권 보건의료의 허브'라는 비전을 발표했다.
강성학 병원장은 지난 4일 2008년 새롭게 시작하는 'PLAN 2011'이라는 중기 경영계획을 발표하고 '동북수도권 보건의료의 허브'라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이를 달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전문성강화, 효율성 제고, 고객만족, 전략적 마케팅의 경영 전략과 이념 및 재창조 사업을 강조했다.
강성학 병원장은 PLAN 2011의 중기 경영계획과 관련, "목표 달성이 교직원들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당부하며 "성과는 합(Sum)이 아닌 시너지(Synergy)에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