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명의 영입 등 빅5 병원 진입 교두보"
[ 2008년 01월 06일 21시 45분 ]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특정 분야를 선택 집중함으로써 전문화를 도모하겠다. 2015년 빅5 진입은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다.”
건국대학교병원 성인경(소화기내과) 기획관리실장
[사진]
은 4일 “최근 송명근 교수 등 출중한 실력을 겸비한 의료진을 영입하면서 신뢰도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병원 발전은 물론 분위기 쇄신까지 성공, 고무적인 분위기”라고 운을 뗐다.
그는 "건국대병원의 강점인 젊은 의료진들을 지속적으로 독려할 것이고 이들을 이끌어갈 연륜 있는 의료진들은 더 영입돼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성인경 기획관리실장은 “병원의 현재 방침을 지속적으로 고수하면서 역량을 함께 모은다면 비전 달성은 물론, 경쟁력을 갖추게 될 과는 국내에서 최고 수준까지 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신했다.
특정 분야를 세계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다음, 그 분야를 기반으로 다른 분야까지 한 분야 한 분야 확대한다는 계산이다. 최근 법인과 재단측에서 송명근 교수 등을 적극 영입한 것도 이 같은 전략에서다.
성인경 기획실장은 “일각에서는 화려했던 개원 초기에 비해 성장속도가 둔화되면서 벌써 정체기가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지만 젊은 의료진이 다수 존재하는 만큼 팀워크를 십분 발휘해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키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경영 목표에 대한 빠른 이해와 함께 불필요한 부서 간 마찰을 줄여 병원 경영의 질을 한 단계 높여야 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건국대병원은 지난 2005년 8월 신축 개원과 동시에 전 외래와 병동에 Full-EMR을 가동했으며 국내 최초 2호선과 7호선 건대입구역과 병원 로비를 직접 연결해 환자와 내원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하지만 아직도 해결해야할 많은 도전과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진단한다.
또 성인경 기획관리실장은 “이제까지 건국대병원의 전략 기획은 다소 단편적이고 근시안적인 측면이 있었지만 빅5 진입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신생 병원이라는 점을 늘 숙지함으로써 기초가 흔들리지 않도록 질 높은 연구 환경 마련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면서 “질적으로 우수한 시스템을 구축, 이를 백업할 수 있도록학술적 활동에 무게를 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외적으로 더욱 치열한 경쟁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영혁신으로 경쟁력을 키워간다면 미래는 매우 밝을 것이라는 주장.
JCI 인증 추진도 전향적인 자세를 견지했다. 성인경 교수는 “이제는 환자에 대한 서비스나 안전기준 등 진료 외적인 분야에도 신경을 써야 아시아 의료허브가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부 혁신을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와 명분이 있어야 한다”면서 “대화와 설득을 통해 JCI 인증 추진은 좋은 기회일 수 있음을 내부 교직원간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