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개선은 Ok" 간호등급제 "폐지는 No"
[ 2008년 01월 10일 22시 02분 ]
간호등급차등제 시행에 따른 부작용이 곳곳에서 속출하면서 병원계의 불만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복지부가 제도를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간호등급차등제 책임부서인 복지부 보험급여팀 박인석 팀장
[사진]
은 10일 한 의료계 행사에서 "간호등급차등제를 개선은 하겠지만 폐지할 수는 없다"고 못 박았다.
박인석 팀장의 이 같은 발언은 간호등급차등제의 전권을 쥐고 있는 복지부 실무자가 공식석상에서, 그것도 의료계 행사에서 처음 밝힌 것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박 팀장은 "제도 시행 이후 당초 예상하지 못했던 간호인력난으로 중소병원들이 어려움에 처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지만 폐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병원들의 간호인력난은 대형병원들의 잇단 병상 증축으로 인한 것인 만큼 간호등급차등제 폐지가 원천적인 해결책은 아니라는게 박인석 팀장의 주장이다.
그는 "간호등급차등제를 폐지한다고 해서 중소병원들의 간호인력난이 해결되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앞으로 개선, 보완해서라도 제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박인석 팀장은 간호인력난 해소를 위한 병원계의 자발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팀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병상수가 과잉공급 돼 있다"며 "병원들이 욕심을 버리고 유휴병상을 정리한다면 간호인력난이 상당 부문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휴병상을 다른 시설로 전환할 경우 간호인력 수요가 줄어들고 병원들로서는 다른 부대사업의 기회로 살릴 수 있다는 것.
그는 "복지부도 간호등급차등제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병원들도 자발적인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간호등급차등제 개선책으로 도서벽지 지역의 중소병원들의 입원료 삭감을 면제시키는 한편 면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병원들의 경우 삭감률을 낮추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병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전체 1020개소 중 80.5%에 해당하는 822개 의료기관이 7등급에 적용, 매달 입원료 수가의 5%를 삭감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