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美 청소년 자살률 급격한 상승세
[ 2008년 01월 13일 10시 19분 ]
최근 2건의 조사보고에 의하면 청소년 자살률 추이는 1990년대 낮아졌다가 2003∼04년에 급격한 상승세로 바뀌었다.
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2007; 164: 1356-1363)에 의하면 19세 미만 청소년의 자살률은 2003∼04년에 14% 상승했다. 또한 미질병관리센터(CDC) Morbidity and Mortality Weekly Report (2007; 56: 905-908)에 의하면, 10∼24세의 자살률은 과거 15년간 28% 낮아졌지만 2004년에는 8% 높아졌다. 이는 CDC가 1979년 자살 데이터를 수집한 이래 역대 최대 상승률이다.
CDC 보고에 의하면 자살률은 1990∼2003년에 지속적으로 낮아졌지만(10만명 당 9.48→6. 78), 2003년부터 2004년에는 상승으로 바뀌었다(6.78→7. 32).
미국소아청소년정신과학회(AACAP) 토마스 앤더스(Thomas F. Anders) 회장은 “이것이 단기적으로 급상승이든 장기화 경향을 보이는 징조이든 우리는 10대 자살의 증가를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의사, 교육자, 부모가 10대 자살의 징후를 파악하고 도움을 요구하는 징후를 찾았다면 즉각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식품의약품국(FDA)은 2004년에 소아에 대한 항우울제 사용에 블랙박스 경고를 발표하고 미디어가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한 결과, 청소년에 대한 항우울제 처방이 2003년에 비해 22% 감소했다.
AACAP는 FDA의 항우울제에 대한 블랙박스 경고에 대해 소아자문위원회에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앤더스 회장은 “블랙박스 경고와 10대 자살 증가의 관련성을 파악하는데는 좀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FDA 경고 때문에 가족이 지원을 요구하기 두려워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치료가 효과적이라면 이것은 비극”이라고 지적했다.
항우울제는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인지행동요법 등의 정신요법과 병용할 경우 청소년 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미국립정신보건원(HIMH) 청소년우울증치료연구(TADS)는 플루옥세틴(프로작, 한국릴리)과 인지행동요법(정신요법)의 병용을 통해 중등도∼중증의 청소년 우울증의 71%에 유의한 임상적 개선을 얻을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