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최근 심장병을 앓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 4명을 국내로 초청, 무료로 심장병 수술을 시행했다.
이번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 무료수술은 현지 협력병원을 통해 수술 받기 힘든 심장병 어린이 4명을 선정, 초청 수술을 하게됐다.
이태훈 병원장은 "이번에 수술을 받게 된 베트남 어린이들을 포함해 돈이 없어 고통을 참고 있는 국내외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천의과대 길병원은 매년 베트남, 중국, 몽골, 캄보디아 등 해외의 심장병 어린이들을 치료하기 위한 현지 의료봉사와 초청 수술활동을 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