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부처 중에서 보건복지부와 여성부가 통합된 '보건복지여성부'가 가장 긴 '영문 명패'를 달게 될 것으로 관측.
보건복지여성부의 영문 표기는 'Ministry of Health, Welfare, Gender Equality and Family'로 정해졌다. 무려 46개 철자로 구성, 다른 부처보다 보통 10개 철자 이상이 들어가 있는 것.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부처명을 두고 논란을 벌인 끝에 건강, 복지, 남녀평, 가족 등의 의미를 모두 담고자 하면서 생긴 결과"라고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