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 피부미용사 감독권 논의 대상 아니다"
[ 2008년 01월 22일 21시 59분 ]
올해부터 양성될 피부미용사를 의사의 지도감독 하에 두고자 하는 의료계의 복안은 현실화되지 못할 전망이다. 복지부 담당 부서는 이를 논의 대상으로 조차 삼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22일 “피부미용사를 제도화시키려는 것이지 의료기사를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대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의 '피부미용 세부 업무기준 및 미용기기 규정방향' 의견조회에서 피부미용사에 한해 (유사)의료기사제도를 도입하자는 취지의 방안을 제시했다.
즉, 의료기사 수준의 학력과 자격 요건을 갖춘 자에 한해 피부미용사 자격을 허용하고 업무는 의사의 지도 감독 아래 보도록 해야 한다는 것.
이에 복지부 관계자는 “이는 결국 피부미용사를 의료기사화 하겠다는 것인데 법안 규정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 만약 이런 안이 논의된다면 담당 부서도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는 피부미용사의 업무 범위는 확정한 상태로 미용기기 규정을 놓고 좀 더 논의를 한 뒤 조만간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현재 미용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장비들이 의료기기로 분류돼 있는 것이 많다. 관련 단체들의 의견을 포함, 재분류 기준을 어떻게 잡을지 조율 중”이라고 했다.
하지만 복지부는 오는 10월 피부미용사 배출 시험이 실시되는 만큼 관련 규정을 정하는 작업을 빠르게 진행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관련 단체들의 의견은 충분히 들었다. 국민을 위한다는 전체적인 그림에서 방향을 잡아 조만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