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계, 식대수가 첫 해결책 제시
[ 2008년 01월 25일 02시 41분 ]
식대 급여화 이후 볼멘소리만 계속하던 병원들이 그동안의 문제점을 분석, 구체적인 요구안을 마련하고 정부에 개선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병원계에 따르면 대한병원협회는 최근 '식대관련 수가 및 운영기준 개선안'을 확정하고 복지부에 정식으로 전달했다.
개선안에는 △인력가산 등급 개선, △적온급식 가산 항목 신설, △수유 관리료 항목 신설 △입원료 삭감시 식대 제외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인력가산 등급 개선과 관련해서는 영양사 및 조리사 인력기준이 과도하게 책정돼 있어 소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중소병원의 경우 그 기준을 맞추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는 것.
과도한 기준으로 인해 이들 병원에서는 환자에게 제공하는 치료식의 가격이 일반식보다 낮게 책정되는 수가 역전현상이 초래되고 있다고 병협은 주장했다.
때문에 일반식과 치료식의 수가가 역전되지 않도록 치료식의 가산 최소 인력수를 현재 3명에서 2명으로 조정해야 한다는게 병원계의 입장이다.
이와 함께 병원계는 적온급식 가산 항목 신설도 요구했다.
요양기관에서는 적온급식을 위해 많은 보냉, 온배선차를 구비, 운영하는 등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지만 현 수가는 이런 비용까지 포함됐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것.
한 대학병원 원장은 "일본의 경우에도 보온, 보냉배선차, 보온배선차, 보온식기 등에 의해 적온으로 식사가 제공된 경우 일정수가를 가산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마땅이 이 부분이 인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대와 관련해 병원계가 요구한 사안에는 수유 관리료 항목 신설도 포함됐다.
신생아 특성상 수유를 위해서는 24시간 숙련된 인력이 필요하고 수유를 시행하기 전후 젖병소독 관리 등 인력에 대한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현 수가는 이를 보전해 주지 않는다는게 병원계의 주장이다.
병원계는 특히 입원료 삭감시, 식대까지 삭감하는 심사기준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식대의 경우 환자에 대한 비의료적 행위로, 일반적인 의료행위와 동일하게 심사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
이에 따라 입원료를 외래진찰료로 심사, 조정하거나 입원료 전체를 불인정 하는 경우는 식대를 조정하고 본인부담금 환급금도 발생하도록 규정돼 있는 조항에서 식대 부분을 제외해야 한다고 병원계는 주장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