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방송 3사 기상캐스터, 혈관 건강 지킴이
[ 2008년 01월 29일 04시 07분 ]
날씨 정보를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지상파 방송 3사의 기상캐스터들이 겨울철 혈관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는 새해 1~2월 동안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혈관 건강 지키는 빨간 목도리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한희경(KBS), 박은지(MBC), 홍서연(SBS) 등 공중파 기상캐스터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혈관 건강 지키는 빨간 목도리 캠페인’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는 혈관 건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새해가 시작되는1~2월에 서울, 대구, 대전, 광주 등에서 전국적으로 펼치는 대국민 공익 캠페인이다.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최윤식 회장은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올라가며, 혈액 또한 끈끈해지기 쉬워 겨울철에 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며 “이렇듯 혈관 건강은 날씨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기상 캐스터를 이번 공익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홍보대사에 위촉된 기상캐스터들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은 물론이고 뇌졸중, 심장질환 등 대부분의 질환이 혈관이 건강하지 못해 발생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며 “이들 질환의 예방 활동을 통해 관련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를 줄일 수 있다면 큰 보람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webmaster@healthchosun.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